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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사진이 저장공간을 가득 채워서 새 사진을 찍을 수 없다는 경고창이 뜨셨나요? iCloud와 구글포토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만 하다가 소중한 사진을 잃을 뻔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월 비용부터 백업 방법까지 완벽 비교해서 내게 맞는 최적의 선택을 찾아보세요.
아이폰 사진 백업 방법 완벽정리
아이폰 사진 백업은 크게 iCloud와 구글포토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뉩니다. iCloud는 애플 기본 서비스로 자동 동기화가 강점이고, 구글포토는 저렴한 비용과 강력한 검색 기능이 특징입니다. 각각의 설정 방법과 특징을 파악해서 내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분 완성 백업설정 가이드
iCloud 백업 설정방법
설정 → 맨 위 Apple ID → iCloud → 사진 → iCloud 사진 켜기. 와이파이 연결 시 자동으로 업로드되며, 원본을 아이폰에서 삭제해도 iCloud에서 언제든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구글포토 백업 설정방법
앱스토어에서 구글포토 설치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 백업 및 동기화 켜기 → 업로드 크기 선택(고화질 또는 원본). 첫 백업은 와이파이 환경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백업 완료 확인방법
iCloud는 설정 → Apple ID → iCloud → 관리 → 사진에서 용량 확인. 구글포토는 앱 실행 후 우측 상단 프로필 → 계정 저장용량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월 비용 절약하는 스마트한 방법
iCloud 50GB는 월 1,200원, 200GB는 3,900원입니다. 구글원은 100GB가 월 2,400원, 200GB가 3,600원으로 더 저렴합니다. 가족 공유를 활용하면 비용을 더욱 절약할 수 있고, 구글포토는 무료 15GB까지 제공되므로 사진이 많지 않다면 당분간 무료로 사용 가능합니다. 연간 결제 시 10-15% 할인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백업 실패 막는 필수체크 사항
백업이 제대로 안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장용량 부족과 네트워크 문제입니다. 백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으니, 이것만 체크하면 백업 실패 걱정 없습니다.
- 와이파이 연결 상태 확인 - 모바일 데이터로는 대용량 백업 불가
- 저장공간 여유분 체크 - iCloud/구글 계정별 남은 용량 미리 확인
- 배터리 50% 이상 유지 - 백업 중 전원이 꺼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
- 앱 백그라운드 새로고침 허용 - 설정에서 해당 앱의 백그라운드 실행 허용 필수
- 저전력 모드 해제 - 백업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므로 백업 시에는 끄기

iCloud vs 구글포토 비용비교표
두 서비스의 월 이용료와 제공 용량을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사진 개수와 사용 패턴에 따라 가성비가 달라지니, 내 상황에 맞는 최적 플랜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저장용량 | iCloud 월요금 | 구글원 월요금 |
|---|---|---|
| 50GB | 1,200원 | - |
| 100GB | - | 2,400원 |
| 200GB | 3,900원 | 3,600원 |
| 2TB | 12,900원 | 12,000원 |
